필넷의 단편들
햄릿의 고민도 이와 비슷할지.. ^^;

현재 사용하는 폰은 LGT의 아르고폰이다. 그리고 월6,000원의 OZ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하루에 평균 2~3시간은 핸드폰을 이용해서 인터넷을 한다.

곧 출시된다는 KT의 아이폰, 앱스토어를 통한 다양한 어플과 환상적인(?) UI, 멀티터치 등의 기능은 정말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강렬한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하지만 6,000원 1G의 오즈에 비해 데이터 요금은 턱없이 비싸다. 많게 잡으면 10만원 수표한장은 매달 나가지 않을까 싶다. 게다가 KT의 여러 결합서비스들이 모두 빠진다고 하니… 개인적으로는 아닌듯 싶고…

최근에는 SKT에서 안드로이드폰을 내년 1분기에 출시한다고 하니, 이것도 귀가 솔깃…

아쉬운대로 이달말에 출시될 LGT 옴니아2가 첫번째 관심대상이지만, 쓸만한 어플은 별로 없을 듯 싶고… 아이팟 터치? 흠… 넷스팟 가입하지 않고서는 무선랜 기능을 제대로 활용못할 듯 싶어서 무용지물이 될 듯 싶고…

이래저래 몇주간 생각만 무성하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