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넷의 단편들
내 블로그의 정체성은…

내 블로그의 정체성은 뭘까? 하고 생각해보니…
IT를 업으로 하고, IT에 이것저것 골고루 관심을 갖고 있는 일상적인 블로그인 것 같다.

처음에는 정보시스템감리사를 준비하면 정리했던 IT노트의 내용들을 웹상에 백업 목적으로 올리던 블로깅이였고, 어느순간 육아블로그가 중심이 되더니…

결국에는 두개의 블로그가 필넷의 블로그라이프로 통합되었다.
요즘에는 시간이 될때 블로거간담회에 참석하기도 하고, 육아일기와 육아정보도 올리고 있다. 하지만 주로 위드블로그와 같은 사이트의 캠페인 참여글을 많이 올리고 있다.

내 IT노트에 올릴 글은 많이 남아 있지만, 딱딱한 IT노트 내용에는 대중(?)의 관심과 호응도 없어서 안올리고 있다. ^^;
내용을 좀 유하게 풀어쓸 글쓰기 실력이 되면 좋을텐데…….. ㅎㅎ

아무튼 이것저것 잡다한 것 모두 올리고 있는 일상 블로거 맞는 것 같다. 블로그명을 필넷의 블로그라이프로 바꾸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