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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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문득 이런 생각을 해본다.
기회를 만드는 사람, 기회를 기다리는 사람, 그리고 기회를 준비하는 사람
그리고 단계별로 보자면, 기회를 준비하는 사람에서 기회를 기다리는 사람 마지막에는 기회를 만드는 사람으로 발전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먼저, 기회가 주어질 때 놓치지 않고 잘 해내기 위해서 자기개발을 열심히 해야 한다. 이런 사람이 기회를 준비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준비를 통해 결과적으로 자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게 되면 기회를 기다리는 단계로 접어들게 된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자신에게 기회가 찾아왔을 때 놓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주어진 기회를 통해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까지 만들 수가 있게 된다.
하지만 이 단계는 여전히...
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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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설... 그에 대한 짧은 생각
어제 대단한! 폭설이 내렸다.
난 운좋게도 오전에 오즈로 날씨를 확인하고 트위터에 접속해본 뒤에 교통상황이 장난아님을 직감하고 서둘러서 10분 일찍 나왔다. 그러나 50분 지각했다. ^^;
41년 만의 폭설 적설관측 이래 73년 만의 폭설 1907년 근대적 기상 관측이 시작된 후 100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
아무튼 대단한 그리고 기록적인 폭설이였다.
이러한 기록적인 폭설로 출퇴근 길이 혼잡하고 불편하기는 했지만 사람들의 얼굴은 어둡지 않았다. 버스안에서 모두들 회사에 전화를 걸지만 짜증이 섞인 목소리는 찾아보기 어렵다. 아니 오히려 대화는 즐겁고 폭설로 인한 갖가지 무용담(?) 들이 넘쳐났다.
서울 폭설 대란 속 ‘청담동 스키타는 용자’ 화제 폭설은 `천재지변’ 공무원...
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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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블로거에게 트위터는 매력적이다.
육아를 주된 소재로 삼는 블로거라면 트위터는 꽤 괜찮은 매체이다.
나 역시도 처음에는 IT 위주의 글을 쓰다가 육아에 관한 글을 병행해서 올리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IT관련 글들의 빈도가 많이 적어져서 육아 블로거 또는 일상 블로거에 가까운 것 같다.
트위터가 육아블로거에게 매력적인 이유
사실 육아블로그 많큼 운영하기 쉬운 소재도 없다.
아이들은 정말 빨리 자라고 변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육아 블로거의 주요 소재는 이런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블로그에 담아내기 때문에 소재의 고갈에서 비교적 자유롭니다. ^^
하지만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은 SNS와 같은 매체를 통해 글을 쓰는 것보다는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빛의 속도로 자라는 아이들의 순간순간을 블로그를 통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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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새해에는 나의 내면을...
종무식을 하고 오후 4시가 조금 안된 시각에 버스를 탔다.
확실히 겨울은 해가 짧다. 4시밖에 안됐는데 태양이 땅위에 얼마되지 않은 높이에 떠서 내 옆 얼굴의 눈에 비춘다. 자연스럽게 미간에 힘을 주고 창밖을 내다보니 따뜻한 노을이 내릴 것 같은 느낌이다.
사실 밖은 무지 춥다
벌써 2009년 한해가 다 지나가고 있다. 긴듯하면서도 짧은 것이 시간이다.
문득, 올해 내가 한 말과 행동들을 생각해봤다.
과연 내가 했던 말과 행동들 중에서 진짜 나의 말과 행동이 무엇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사실 우리가 이야기 하는 대부분의 말들이 일상적인 말, 업무적인 대화이고 남에게서 보고 듣고 배운것을 마치 내것인 양 이야기 하는 것이다.
이것들 중에 진짜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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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초를 만난 크리스마스 선물
아이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다.
아이에게 들키지 않고 24일 새벽에 크리스마스 트리 밑에 놓아둘 생각이였다. 그래서 배송을 집이 아닌 회사로 했다. 집으로 배송시키면 아이가 뜯어보자고 난리도 아니다. ^^;
아무튼 오늘 낮에 회사에서 받았는데 생각보다 부피가 너무 크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내가 집까지 들고 가기에는 … 아마도 이걸 들고 가는 모습을 남들이 보면 이렇게 생각할 것 같다.
저람은 크리스마스 이브날 회사에서 명퇴했다보다. 안됐다. T.T
한번 x팔리고 말지, 아니면 24일 저녁에 차 가지고 회사에 와야할지.. ㅋㅋ
나름 아이에게 안들키려고 머리 좀 굴렸는데, 예상치 못했던 암초에 걸리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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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트위터를 하는 이유
내가 트위터를 하는 이유
트위터를 시작한 것은 그냥 호기심이였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알게된 이웃 블로거들이 트위터를 하니, 나도 한번 해보자는 마음이였다.
지금은 주로 블로그에 발행한 글, 눈에 띄는 기사를 트윗하고 있다. 그리고 문득 문득 떠오르는 짧은 나의 생각을 트윗한다.
짧은 생각이라는 표현은 정확하지 않은 것 같다. 그때 그때 떠오르는 너무나 짧은 생각이기에 감탄사와 비슷한 것도 같다.
트위터를 하면서 내가 정말 얻고 싶은 것은 나를 follow하는 사람들을 늘리고 싶은 것도 아니다.
내가 트위터를 하는 진짜 이유는 이것이다.
내일모레면 나이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에 무엇인가 정리된 나만의 가치관(?)을 정리해보고 싶다.
그래서 순간 순간 떠오르는 내 짧은 감탄사(생각)들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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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휴가뒤에 안도의 한숨을 쉬어봅니다.
지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장기간(?)의 휴식을 취했다. 하지만 마음만은 휴가같지 않았다.
공교롭게도 휴가기간동안 내가 속한 조직의 조직개편이 진행중이였고, 완료될 예정이여서…
휴가기간 내내 내가 의도하지 않은 또는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조직이 개편되어 휴가를 마치고 돌아왔을때 나의 자리가 옮겨지지는 않을지 하는 조바심 때문에…
휴가 기간내내 밤마다 꿈속을 헤메고 다녔다. 참으로 별의별 꿈을 다 꾼 것 같다.
오늘 복귀하고 그동안 쌓여있던 사내메일을 보니.. 다행히도 내가 원하던 대로 조직개편이 되었다.
월요일 아침부터 안도의 한숨을 쉬어본다.
Nov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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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동안 코마 상태…알고보니 ‘의식 상태’ →
23년동안 코마상태로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의식이 있었다니… 놀랍다. 단지 의식과 생각만을 갖고 살아가는 인생이 어떤 의미 일지 궁금하기까지 하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코마상태로 판정받고 치료를 포기하여 세상을 떠났을 사람들은 어떠했을지…
paperinz™ 간편하게 이미지를 파비콘으로 변환하기 - Favicon Generator... →
파비콘 만들때 유용한 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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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의 고민도 이와 비슷할지.. ^^;
현재 사용하는 폰은 LGT의 아르고폰이다. 그리고 월6,000원의 OZ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하루에 평균 2~3시간은 핸드폰을 이용해서 인터넷을 한다.
곧 출시된다는 KT의 아이폰, 앱스토어를 통한 다양한 어플과 환상적인(?) UI, 멀티터치 등의 기능은 정말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강렬한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하지만 6,000원 1G의 오즈에 비해 데이터 요금은 턱없이 비싸다. 많게 잡으면 10만원 수표한장은 매달 나가지 않을까 싶다. 게다가 KT의 여러 결합서비스들이 모두 빠진다고 하니… 개인적으로는 아닌듯 싶고…
최근에는 SKT에서 안드로이드폰을 내년 1분기에 출시한다고 하니, 이것도 귀가 솔깃…
아쉬운대로 이달말에 출시될 LGT 옴니아2가 첫번째...
웹기반의 간편한 모니터 화면 녹화 서비스 →
녹화하고 바로 트윗까지 할 수가 있군요.
유엔 “한국정부, 용산참사 철거민 탓만” →
유엔 경제·사회·문화적 권리위원회의 질의에 정부의 뻔뻔한 답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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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의 정체성은...
내 블로그의 정체성은 뭘까? 하고 생각해보니…
IT를 업으로 하고, IT에 이것저것 골고루 관심을 갖고 있는 일상적인 블로그인 것 같다.
처음에는 정보시스템감리사를 준비하면 정리했던 IT노트의 내용들을 웹상에 백업 목적으로 올리던 블로깅이였고, 어느순간 육아블로그가 중심이 되더니…
결국에는 두개의 블로그가 필넷의 블로그라이프로 통합되었다.
요즘에는 시간이 될때 블로거간담회에 참석하기도 하고, 육아일기와 육아정보도 올리고 있다. 하지만 주로 위드블로그와 같은 사이트의 캠페인 참여글을 많이 올리고 있다.
내 IT노트에 올릴 글은 많이 남아 있지만, 딱딱한 IT노트 내용에는 대중(?)의 관심과 호응도 없어서 안올리고 있다. ^^;
내용을 좀 유하게 풀어쓸 글쓰기 실력이 되면...
흡입형 신종플루 치료제 '리렌자' 도 있군요. 초·중·고생 신종 플루 대응 Q&A, →
타미플루를 먹고 바로 토한다면 ‘리렌자’라는 흡입형 플루치료제도 있다는군요.
이젠 신종플루 걸리면 타미플루 처방도 제대로 못 받는 것은 아닌지... 걱정.. --;... →
우려하던 상황이네요. 이제 새로 신종플루에 걸리는 아이들은 치료도 제대로 못받는 것은 아닌지… 백신도 초,중,고에만 먼저 접종하는데.. T.T
LG전자, 첫 구글폰 마침내 `공개` →
우리나라에는 언제쯤 나올지…요즘 관심가는 폰들이 정말 많네요. ,
청소년 10명중 4명 “한국 떠나고 싶다” →
내가 청소년일때도 이런 생각을 했는데, 지금도 달라진 것은 없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네요.
“사랑해요”…6살 꼬마가 남긴 100여개 메모 →
6살 꼬마가 남긴 사랑의 느낌이 너무나 클 것 같네요.
안철수 "상생이 아쉽다"‥"기업가정신 살려야" →
정부의 ‘감시자 역할’이 중요, MB정부의 대기업 친화적 정책 아래서는 꿈같은 이야기같네요.
"부부여행 가서 아기 생기면 1000만원 쏩니다" →
정부에서 시행하는 출산장려정책 보다 더 매력적이네요. ㅎㅎ
Gulliver's New World - 텀블러 댓글 기능 →
텀블러가 댓글 기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약간은 독특한 방식인 것을 알았다. 도아님의 글까지 읽어보니 오히려 텀블러의 댓글방식이 마음에 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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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텀블러. DISQUS 연동으로 댓글 시스템을 구축하자. →
텀블러에 디스커스 댓글시스템까지 달면 블로그 못지 않은 능력도 갖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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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한번으로, 텀블러 북마크릿 →
텀블러의 기능들중에서 텍스타일의 글감수집기가 부럽지 않은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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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에 Retweet 단추 달기 →
텀블러도 천천히 한번 꾸며봐야겠다.